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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현실
ㅇㅇ │ 2025-11-26 HIT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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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세아 오너 3세 이태성 사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개인회사 HPP가 2015년 CTC를 인수한 뒤, 계열사 세아창원특수강이 CTC에 시장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원재료를 공급해 적자를 떠안고 CTC의 매출과 지위를 비정상적으로 높여준 구조가 드러나면서 시작됐다.
이후 HPP는 CTC 제조사업부를 세아창원특수강에 되팔아 약 72억 원의 차익을 얻었다. 이 금액을 포함한 자금은 결국 세아홀딩스 지분 취득에 사용되어 총수 3세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법원은 이를 전형적인 부당 내부지원이자 총수 일가 사익편취로 판단했다. 세아그룹은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1·2심 판단을 뒤집을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조합에선 이러한 사건을 알고 있나? |
댓글 9개
어느 기사 출처만 따와서 물어보는 얍실한 두뇌인거같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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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러한 경영을 해왔던걸 아시냐고요 비아냥 거리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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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어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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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makenews.co.kr/news/view.php?no=2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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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가 이제 힘이잇나?? 지주사 안에 잇어서 수평계열화되서 목소리도 못내는뎅..
이게 대충 찾아보니까
2태성쪽은 대량구매하니까 디스카운트해줘서 싸게 산거다
vs
그정도 할인은ctc만 가능한 금액이다
이렇게 요약되네. 그리고 법원은 불법이라고 판단한거고.
이렇게 성장한 회사가 현대글로비스잇자너. 물론 논외이야기고.
조합에서 알고 잇진 않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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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지배구조로 인해 손익이 왜곡되면 우리의의 성과급 및 임금체계도 왜곡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분명 꼬집고 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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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하는짓이 뱅칠스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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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맞자? 너 구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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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하는 행동이 화평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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