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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염집행부에서 없애버린 우리의 권리

욕나온다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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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염집행부에서 없애버린 우리의 권리


1. 연월차 누진 제도(우리나라에 몇 없던 엄청좋은제도 5년차만되도 25개였는데 지금부터는 신법이라 3년차부터 15개발생 최대가 기존사원 37개 신입부터 25개 임금하향 노노갈등유발)


2. 소정근로시간(209시간에서 243시간으로 변경하여 임금하향)


3. 최저임금보전수당(기본급이 낮아 지급을하던 보전수당을 상여금 매달지급으로 변경하여 저임금자 보전수당 없애버림)


4. 기존 학자금 50%는 복지기금에서 지급하던걸 없애는바람에 100%연봉에 들어가버림)



댓글 5개

잘하라고요2025.12.07

그래서 13대는 조합 원 님 들 에게 심판 받았구요.
14대 현 집행 부가 당선 되었으니 빼앗긴 것 하나씩 하나씩
어려운 것은 알지만 찾아 올 수 있도록 하시면 14대
현 집행 부는 조합원들에게 추앙 받고 지지 받을 수 있는
집행부가 될 것 같네요. 응원 합니다. 힘내세요. 14대 집행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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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2025.12.08

빼앗긴 것은 못 찾아 옵니다
현실을 직시합시다
그러면 퇴직금 누진제 먼저 찾아야 하지요. 가능할까요?
없어진 제도는 다시 못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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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모르지만2025.12.07

1번 서운한것은 서운한것 인정
2번은 김기덕변호사가 청구취지 변경까지한 사항, 우리가 소송을 243시간으로 했어요.
4번 학자금은 지금까지 조삼모사했던것, 복지기금으로 지금 받은것은 어차피 세금혜택 전혀 없었음. 연봉이 아니어서 내가 학자금을 지급한게 없어서 공제를 받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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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찬반투표2025.12.07

다 사라진 것도 찬반 투표로 결정된거니 어쩔수 없는데
성과금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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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5.12.08

최저임금 보전수당은 상여금이 아니라 주휴수당 때문에 없어진거 아닌가요? 주휴수당으로 알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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