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의원들 대단합니다
중립 │ 2025-12-15 HIT 1559 |
|---|
|
우리 대의원한테 이야기 듣고 경악을 금치못했다 어떤 대의원 정신치료 받고 좋은부서 간게 힘들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대ㅋㅋ 아놔 진짜 누군 치료 못받아서 이부서 있나.. 어이가 없내 그대의원이 본인만 보기좋게 편집해서 반원들한테 메세지 돌렸다고 하더만.. 그런 대의원을 믿는 반원들도 참 안타깝다 그리고 진짜 더 웃긴거는 녹취록 애기했을때 웃겨 죽는지 알았내 대의원한테 몇번이고 물어봤다 위원장은 교섭할때 양쪽다 녹취한다라고 알려줬고 염이 주장하는건 320억에 대해 이야기했다라고 말한거를 주장을 들었다라고 녹취를 들려주라 하니 교섭인원 다 오케이 운운했다는데.. 그럼 320억은 결국 본인만 아는거잔아..? 이걸 또 모 대의원은 녹취있다라고 웃으며 농담으로 한이야기가 파장이 커졌다라고 했다는대.. 이건 뭔 멋같은 소리인거여 도대체가? 결국 녹취있다고 이야기 한거잔아? 조합원을 상대로 노노 갈등일으킨 장본인아닌가? 진정... 이거는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 왜? 결국 잘못을 모르고 다시 똑같은 노노 갈등을 일으킬꺼 아니까.. 대의원은 있는 그대로 전달을해야지.. 노노 갈등. 일으키고 나몰라라? 욕먹을짓했으면 욕먹어라..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말고 진짜 조합원들이 우수우니까 이러는건가 .. |
댓글 7개
대의원 시작할때 의견을 사실에 입각해서 그대로 전달핫다 해놓고
편집해서 올리고
자기가 한 얘기를 이제 와서 한적없다하고 또 다른 이는 장난이었다?
ㅎㅎㅎ조합원 성과금 가지고 장난이었다? 그게 할소리냐?
도대체가 먼 생각으로 대의원을 하는건지 알수가없다.
댓글 /
수정 /삭제
왜 또 성명문 붙이지 그려~
수정 /삭제
옛날에는 몸이 불편하거나 환자 위주로 편한부서에 이동시켜줬다.
지금은 사지육신 멀쩡핫데..
편한부서 에서 일을 하고있다.
정말 아프고 힘든조합원은 약 먹으며
힘들게 일하고있다,
과연 이게 맞는것인가?
정말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낀다
댓글 /
수정 /삭제
진짜 현업에 이십년 있지만
자괴감 생기네 나는 바보인가ㅠ
나도 오늘부터 우울모드다
댓글 /
수정 /삭제
조합원에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는 사실 그대로
전달 하여야하는 대의원이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하는말이 장난스럽게 말한거다??
이게 맞는 말이냐? 상0아??
댓글 /
수정 /삭제
집가자 압연 모 대의원아
댓글 /
수정 /삭제
원X반 모 대의원님 진짜 그렇게 살지마요..
자기 입맛에 포장하고 뿌리고 진짜 그러면서 떳떳?
자리 마련하면 삼자대면 할 용기 있으신지 ..
조합원들 앞에서 시시비비 가리면 인정한다
거짓말을 입바르게 하는 사람으로 인정하기실타
수정 /삭제
| 이전글 | 녹취파일 |
|---|---|
| 다음글 | 전부터 23-25신입 연장근무 하기싫다고 총무하기 싫다고 하... |